뉴스 다이제스트 : M3 맥북프로의 8GB 램 논란

 

["너무 적지 않아?" 8GB 램 논란에 휩싸인 M3 맥북프로 ]

애플의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밥 보셔스는 중국 현지 인터뷰에서 "맥의 8GB는 성능상 PC의 16GB와 같다"고 언급했다. 통합 칩셋이라는 특성 덕에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병목 현상이 더 적다는 설명이다.

제아무리 생각해도 설득력이 없는 애플의 주장. 통합 메모리이니 GPU쪽에서 사용하는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빠지는데 '효율적'으로 사용한다고 이 빠지는 메모리가 어디서 갑자기 떨어지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 프로 라인업까지 너무 옵션 장사를 하고 있는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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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국내 대표 IT 기업이라고 불리우는 것과는 달리 말그대로 자잘한 돈 벌기에 혈안이 된 것은 카카오의 성공 자체가 어떤 기술력보다는 좋은 타이밍에 국내 모바일 메신저를 시장을 선점한 덕분이라는 근본적인 한계 때문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

기업들 중에는 자신들의 성공공식을 덩치가 커진 후에도 계속 가지고 가려는 경우들이 있는데 카카오도 그런 형태.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카카오는 AI,클라우드와 같이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사업에 집중해 거기서 경쟁력을 가질 능력이 안되는 회사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