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구글, 안드로이드15에 업그레이드된 '데스크톱 모드' 선보인다

 

[구글, 안드로이드15에 업그레이드된 '데스크톱 모드' 선보인다]

안드로이드 오쏘리티(Android Authority)에 따르면 최신 안드로이드 14 QPR3 베타 2.1 업데이트에 개선된 데스크톱 모드가 확인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데스크톱 모드는 개발자를 위한 것이고 창 크기를 조정할 수 없는 등의 일부 한계도 있었는데 이번에 확인된 업데이트는 일반적인 PC 데스크탑 환경에 좀더 가까워진 모습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개선된 데스크톱 모드가 정식 채택될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지만 구글이 아이패드에 대한 대응 전략을 크롬OS 태블릿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확실히 변경하였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업데이트인 것 같아 크롬북 사용자로써는 안타까운 소식이기도 합니다.

[진격의 인텔, ‘가우디3’ 공개...네이버와 ‘反엔비디아’ 전선 만든다]

인텔의 AI 칩보다 파트너로 나온 것이 생뚱맞게 네이버라는 것에 더 눈길이 가는 뉴스인데 구글을 포함해 대형 IT 기업들은 자체 칩을 만들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자리에 초대할만한 기업이 마땅치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도 AI쪽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했을 것이고요.

[빛나는 맥북 뒤 데스크톱 맥의 미래는 어디로?]

완전히 신제품 출시가 없는 것은 아니나 분위기를 보면 애플은 전통적인 데스크톱은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구글, 서버 CPU ‘악시온’ 공개...AI 인프라 구축 경쟁 돌입]

구글 클라우드의 연례 행사 ‘넥스트 2024′에서 구글의 첫 ARM 기반 맞춤형 CPU인 ‘악시온(Axion)’을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악시온이 기존 구글 클라우드에 탑재돼 있던 x86기반 CPU보다 성능은 50%, 에너지 효율은 60% 좋아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