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구글의 새로운 소셜 전략

 

’구글 플러스’가 서서히 그리고 은밀하게 돌아오고 있다 : 소셜이 필요한 곳에 소셜을 만든다. 구글 플러스가 실패한 이유 중 하나는 구글의 소셜 레이어가 되고자 했던 구글 플러스에 대한 구글의 다른 서비스들의 반발이었다. 특히 유튜브는 공개적으로 구글 플러스를 비난했는데 이런 경험의 반영으로 보이는 소셜 서비스에 대한 구글의 새로운 접근 방식.

ARM용 윈도 10이 나아가는 방향 읽기 : OS와 하드웨어를 같이 만드는 애플에 비해 플랫폼에 어떤 변화를 주기가 어려운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앞으로 카메라 시장을 주도할 브랜드는? : 앞으로의 카메라 시장의 리더로 캐논,후지,시그마를 지목. 현재 넘버2인 소니에 대해서는 지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니 전체로 보면 카메라는 큰 수익이 나는 사업이 아니기에 삼성과 비슷한 흐름으로 갈 것이라고 예상한 것이 흥미로움.

정리 수순 밟은 OGN, 최소 인력으로 재방송 위주 편성 : 한때 국내 게임산업의 중심이었지만 결국 사라지는 OGN. '리그 중계'라는 것이 양날의 검이 되었다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