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IT 기업들이 자체 칩을 개발하는 이유

 

애플·구글·테슬라는 왜 반도체 칩 직접 개발할까 : 1980년대로 돌아가는 듯한 요즘 자체 칩 개발 트랜드. 기사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자신들이 원하는 기능을 가진 칩으로 차별화할 수 있다가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TSMC와 같은 업체를 통해 투자 비용이 많이 드는 생산 시설을 만들지 않아도 되는 환경도 큰 이유일 듯.

퀄컴이 제시하고 에이수스가 완성한 '표준 5G폰' : 해외 리뷰를 보면 평이 그리 좋지는 않은 것 같던데. 정발한 것이 신기한 폰.

벤츠 EQE 공개, 660km 주행하는 E클래스급 전기차 : 크기 때문인지 EQS에 비해 스포티해 보이고 앞모습의 느낌도 좀 다르지만 전기차에서도 계속되는 벤츠의 대중소 전략.

포장 떼고, 무게 줄이고… 생수 시장 친환경 경쟁 불붙었다 : 재활용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분리배출을 잘하게 하는 것보다 제조사에서 재활용을 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인 무라벨 페트병.

대만 HTC도 국내 재진입 준비... 모토로라 등 5G 중저가폰 수요 공략 : 국내 재출시보다 아직도 폰을 만들고 있었던 것이 더 신기한 HTC.

전기차로 태어난 G바겐, 메르세데스-벤츠 ‘EQG’ 콘셉트카 최초 공개 : 전기차를 만들때 제조사가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이런 오프로드 SUV가 아닐까. 성능을 떠나 오프로드의 거친 느낌을 일반적인 전기차 디자인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이런 종류의 차 디자인에는 전기차스러움을 버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픽셀4a에 그래핀OS 탑재한 니트로폰1 등장 : "흥미로운 점은 이 제품을 판매하는 니트로키에 장치 배송전 마이크를 완전히 제거하는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다른 OS를 설치하고 하드웨어도 수정했다면 AS는 구글에서 받지 못할 것 같은데 제품을 판매하는 니트로키에서 AS까지 해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