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로빈후드, 투자의 민주화?

 

로빈후드, 투자의 민주화를 외치는 도둑놈 :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PFOF(Payment for Order Flow)는 로빈후드가 사용자들의 주문 정보를 제3자에게 팔아서 얻은 수익이라는 뜻이다” - 로빈후드로부터 개인 투자가들의 주문정보를 구입해 분석한 기관들이 개인과 같은 테이블에서 도박을 하고 있는 상황. 사용자의 이용패턴을 분석한 광고로 운영되는 인터넷 서비스에 거부감이 있지는 않지만 로빈후드의 사업모델은 선을 넘었다라는 생각.

"1시간 대기는 기본"…도넛 줄서서 먹는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 밀가루로 만들어 기름에 튀기고 설탕 범벅인 빵에 프리미엄이라... 연남동에 있는 랜디스 도넛도 가보았지만 도넛은 도넛일뿐. 그냥 인스타 마케팅.

프로그래머를 위한 이름 짓는 원리 : 비개발자는 이해하기 힘든 개발자들의 난제 중 하나. 이름 짓기. 내 북마크에는 영어 약어를 찾아주는 서비스가 있다.

브라질, 애플에 22억원 벌금…"아이폰13 충전기 왜 안줘" : 애플이 브라질에서만 충전기를 제공할리는 없으니 브라질 정부로서는 쏠쏠한 수익(?).

MS 서피스 듀오2, 소비자의 사랑 차지할 수 있는 기이한 제품 : 전작의 플랫폼을 유지하면서 할 수 있는 개선을 했다라는 느낌인 서피스 듀오 2. 과연 이제는 쓸만한 제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