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국내에서도 구매 가능해진 'Razer Kishi V2 Pro'

 

[진동과 3.5mm 단자로 더욱 완벽해졌다! Razer Kishi V2 Pro(레이저 키시 V2 프로)]

생각보다 빠르게 국내에서도 구매 가능해진 'Razer Kishi V2 Pro'. 가격은 189,000원.

Razer Kishi V2를 사용해보았는데 컨트롤러의 완성도는 좋지만 가격이 비싸다라는 생각. 진동은 없지만 10만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한 gamesir x2 pro가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더 좋은 선택.

[빙(Bing)은 구글만 못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자기비하…왜?]

유럽연합 디지털시장법의 규제 대상 명단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것.

MS의 빙은 설득력이 있지만 애플의 아이메시지는 왓츠앱과 비교한다고 해도 자기비하(?) 논리가 좀 무리일 것 같은데.

[스트리밍 전쟁, 그 끝은 ‘용두사미’]

관심있는 내용인데 번역 기사라 글쓴이가 말하려는 바가 명확하지 않은 기사.

닭과 달걀의 문제이지만 넷플릭스가 자체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에 메이저 콘텐츠 제작사들이 자체 OTT 서비스에 뛰어들면서 OTT 시장은 혼돈에 빠졌다라는 생각. 경쟁은 격화되고 누구도 확실히 돈을 벌기 힘들어진 시장.

역시 해답은 사용자들이 여러 OTT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주는 광고 요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