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스포티파이의 아침 방송

 

26조원 미국 라디오 시장 향한 스포티파이의 새 콘텐츠 – 아침 방송 : "듣고 싶은 컨텐츠에 대한 선택적 편집이 가능하다. 즉, 진행자들의 토크와 개별 음악 트랙이 분리되어 있어 원하는 내용과 듣고 싶은 내용만 듣고 나머지는 생략할 수 있다" - 기사에 있는 것처럼 라디오 방송이라기 보다는 팟캐스트. 재미있는 아이디어.

구글 드라이브에서 MS 오피스 문서를 바로 편집하는 기능 출시 : 기사에서 이야기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은 예전부터 쓰고 있었고 그 프로그램을 사용해 MS 오피스 문서를 바로 여는 것도 예전부터 되었던 것 같은데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 내부 평가 호평…곧 공개” : "블리자드의 3분기 매출은 4억1100만달러로, 전년 대비 0.4% 상승했다.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80% 증가한 1억3300만달러다" - 개발자들은 퇴사하고 유저들에게는 욕을 먹어도 역시 기존에 개발되어 있는 게임들 덕분에 돈은 잘 벌고 있는 블리자드.

“널 산 채로 불태우겠다”… '사펑' 개발진 살해 위협 당해 : 재연기 발표이후 이런저런 말이 많은 사이버펑크 2077. 단순히 직원들도 몰랐고 투자자,유저들로부터 엄청난 욕을 먹고 있는 수준이 아니라 개발 자체가 마무리가 되지 않아 실제로는 몇달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는 루머까지.

네이버의 3Q, ‘검색창’에서 ‘쇼핑·금융’ 강자로 : 카카오가 메신저에서 시작해 다음을 흡수하면서 성장하고 구글이 유튜브로 국내 동영상 시장을 점령하면서 옛날 기업같은 이미지가 생겼던 네이버의 성공적인 변화. 역시 기업에게 중요한 것은 최고 경영자의 비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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