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낫싱, 첫 플래그십 스마트폰 ‘폰 투’ 국내 출시

 

[낫싱, 첫 플래그십 스마트폰 ‘폰 투’ 국내 출시]

12GB/256GB는 89만 9,000원, 12GB/512GB는 109만 9,000원. 11번가, 크림(Kream), 카카오 선물하기와 프리즘을 통해 사전 주문 진행 중.

디자인 원툴이라는 말을 듣는 제품이 얼마나 팔릴지 의문이기는 하지만 삼성과 애플, 이지선다인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회사의 제품이 나오는 것은 환영할 일.

[닌텐도 스위치의 다음 모델은?]

또다시 나온 차세대 닌텐도 스위치 떡밥. 과연 이번에는 사실일까?

["달라도 너무 달라" 화제의 소셜 앱 블루스카이와 스레드, 직접 써보니]

블루스카이 : 트위터와 마스토돈의 중간 어디쯤
스레드 : 인스타그램을 트위터스럽게 바꾼 것

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은 기사. 스레드에 대해 좀더 부정적인 것은 필자가 인스타그램을 틱톡스러운 기능과 광고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었어일 것 같은 느낌.

[유럽 새로운 전기차 충전소 규정 발표]

2026년까지 주요 도로망을 따라 60km마다 최소 400킬로와트의 충전기를 설치하고 2028년에는 최소 출력을 600kW로 규정. 고객이 카드나 접촉식 장치등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결제 방식을 다변화하고 충전 가격도 명확히 표기.

[네덜란드 정부의 공식 Mastodon 서버 오픈]

폭풍 때문에 네덜란드 정부가 재난문자를 보냈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트위터 링크를 확인하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음. 그런데, 그때가 트위터 정책 변화로 로그인하지 않으면 트윗을 확인할 수 없던 시기. 네덜란드 정부는 특정 기술기업의 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판단.

대부분의 IT 서비스와 제품이 미국 회사 소유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확실히 유럽이 진보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