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테슬라, 오토파일럿 실행시 카메라로 운전자 감시

 

테슬라 "오토파일럿 실행 시 실내 카메라로 운전자 감시" : "지난해 독일 뮌헨 법원은 '오토파일럿'이란 명칭 사용이 허위 광고라는 취지의 판결을 내리기도 했다" - 근본적인 문제는 테슬라의 과장된 마케팅. '완전자율주행'이라는 단어부터 못쓰게 해야 한다.

게이밍 랩탑, 게임은 불편하다? LoL·오버워치·검은사막 돌려보니 :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붙은 PC를 테스트하는데 롤이나 오버워치는 요즘 기준으로는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