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제스트 : VR의 대중화를 위해 필요한 것

 

VR 대중화의 걸림돌이 고작 멀미 때문이라고? : VR이 대중화에 실패한 이유는 비싼 돈을 주고 기기를 구입하고 멀미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VR을 이용해야하는 이유를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과거 키미테를 붙이면서까지 여행을 한 것은 여행이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다. VR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이 시각정보를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트릭스나 일본 애니에서 나오는 것처럼 뇌에 직접 신호를 주는 방식이 현실화되어야 한다. 허황되게 들리는 이야기같지만 그래야 멀미나 움직임과 같은 VR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뿐인데…" 크래프톤 상장 제동 건 금감원 : 메가히트작이지만 그 인기가 예전만 못한 게임 하나에 의존하고 있는 회사이니 틀린 지적은 아닌 듯한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

내연기관 자동차를 왜 죽여? 기름만 ‘e퓨얼’로 바꾸면 되지 : "이퓨얼을 만드는 피셔-트로프슈 공정에는 고온·고압이 요구되는데, 이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전력)가 소모된다. 공정 효율도 아직 낮다" - 수소차와 마찬가지로 합성연료도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사용해 연료를 만드는 과정자체가 비효율적 - 전기를 그냥 전기차에 쓰면 되지 전기로 다른 연료를 만들 이유가? - 이라는 이야기.